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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2019 FW Fashion Show Tokyo 2019 FW Fashion Show

도쿄의 홈런

 

 

브룩스 브라더스 일본 런칭 40주년 기념 Fall/Winter 2019 패션쇼


브룩스 브라더스는 일본 런칭 40주년을 축하하며 

미국과 일본에서 사랑받는 아메리칸 클래식과 야구를 컨셉으로 패션쇼를 진행했습니다. 


2019년 5월 23일 저녁, 도쿄의 상징적인 메이지진구 게이엔 국립 경기장의 실내 연습장은

브룩스 브라더스가 정성들여 연출한 패션쇼와 애프터 파티로 떠들썩 했습니다. 

 

사실 브룩스 브라더스와 일본의 인연은 아주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브룩스 브라더스는 일본의 야구 대표팀인 사무라이 재팬의 오랜 공식적인 스폰서 이기도 하죠.

 

 

  

 

브룩스 브라더스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경기장 분위기와는 대조적으로 

미래 지향적인 네온 불빛을 옥외 전광판과 다이아몬드 형태의 라운드를 중심으로 가장자리에 설치 했습니다.

 

어느 한 도쿄의 은행 건물 안에 브룩스 브라더스의 첫 매장을 오픈했던 해인 1979년에

가장 인기를 끌었던 뉴 웨이브와 팝 록이 가미된 레트로 사운드 트랙을 사이로

60개의 착장들이 모델들에 의해 선보여졌습니다. 


1979년 당시, 브룩스 브라더스는 일본에서 매장을 열었던 브랜드 중,

가장 오래된 미국 의류 브랜드였습니다. 


프레피 룩의 선구자였고, 아이비 리그 룩의 개척자인 브룩스 브라더스는

일본만의 스타일리시한 세트 룩의 상징이 되어버린 브룩스 브라더스의 

시그니처 버튼 다운 옥스포드 셔츠와 네이비 블레이저를 사기 위해

팬들이 몰려들며 일본에서 순식간에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브룩스 브라더스는 일본에서 오리지널 아메리칸 브랜드로 남아있으며,

도쿄에만 25개의 매장을 두고 있습니다. 



 

 

500여 명의 프레스와 스페셜 게스트들이 참석했던 이번 패션쇼에는

브룩스 브라더스의 회장 '클라우디오 델 베치오(Claudio Del Vecchio)', 

여성 컬렉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잭 포즌(Zac Posen)'

그리고 일본 지사장 '모리카즈 오부세(Morikazu Obuse)'께서 참석하셨다고 합니다. 

 

애프터 파티에서는 야구 유니폼을 입은 서버들이 핫도그를 담은 트레이와 

뉴욕 스타일의 프레첼 그리고 야구장 컨셉의 다과들을 들고 다니며 분위기를 한층 더 무르익게 만들었죠.


이번 브룩스 브라더스의 2019FW 컬렉션은 야구와 혁신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캐주얼한 옷과 블랙 타이를 창의적인 방법으로

레이어드한 룩이 돋보인 컬렉션입니다.


컬렉션의 스타일링은 GQ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짐 무어(Jim Moore)'가 맡았는데요,

그는 이번 쇼에서 브룩스 브라더스의 시그니처 신발들인 화이트 가죽 스니커즈와

골든 플리스의 글로시한 블랙 카프스킨 로퍼를 양말 없이 모든 남성 모델들에게 신겼죠.

 

 

 

 

2019FW 컬렉션에서 클래식 버튼 다운 옥스퍼드 셔츠는 거의 모든 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턱시도 팬츠와 블랙 테니스 셔츠 그리고 트위드, 코듀로이의 레이어드와 같은 

전혀 예상치 못한 특별한 스타일링 뿐만 아니라 니트웨어와 아웃웨어가 돋보이는 컬렉션이였습니다.

 

짐 무어는 

"트위드 재킷과 후디를 매치해서 입는 것은 재킷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며 남성들이 옷을 입을 때,

시크하면서도 쿨하게 만드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라고 강조했습니다. 

 

덧붙여 "클래식을 재발견하기 위해서는 보물 찾기를 하러 브룩스 브라더스로 가세요. 

브룩스 브라더스는 진정한 금광입니다. 

정말 슬림해진 슬림 핏을 포함한 그 어떤 하이 패션과 비교가 안되는 핏의 

옥스퍼드 코튼 셔츠와 같은 아름답고 쿨한 아이템이 많기 때문이죠. 

라고 말했습니다. 



 

 

 

 

 

 

 

 도쿄의 홈런

 

 

브룩스 브라더스 

일본 런칭 40주년 기념 

Fall/Winter 2019 패션쇼



브룩스 브라더스는 

일본 런칭 40주년을 축하하며 

미국과 일본에서 사랑받는 

아메리칸 클래식과 야구를 컨셉으로 

패션쇼를 진행했습니다. 


2019년 5월 23일 저녁, 

도쿄의 상징적인 

메이지진구 게이엔 국립 경기장의 실내 연습장은

브룩스 브라더스가 정성들여 연출한 

패션쇼와 애프터 파티로 떠들썩 했습니다. 

 

사실 브룩스 브라더스와 일본의 인연은 

아주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브룩스 브라더스는 

일본의 야구 대표팀인 사무라이 재팬의 

오랜 공식적인 스폰서 이기도 하죠.

 

 

  

 

브룩스 브라더스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경기장 분위기와는 대조적으로 

미래 지향적인 네온 불빛을 

옥외 전광판과 다이아몬드 형태의 라운드를 

중심으로 가장자리에 설치 했습니다.

 

어느 한 도쿄의 은행 건물 안에 

브룩스 브라더스의 첫 매장을 오픈했던 해인 

1979년에

가장 인기를 끌었던 뉴 웨이브와 팝 록이 

가미된 레트로 사운드 트랙을 사이로

60개의 착장들이 모델들에 의해 선보여졌습니다. 


1979년 당시, 

브룩스 브라더스는 

일본에서 매장을 열었던 브랜드 중,

가장 오래된 미국 의류 브랜드였습니다. 


프레피 룩의 선구자였고, 

아이비 리그 룩의 개척자인 

브룩스 브라더스는

일본만의 스타일리시한 세트 룩의 

상징이 되어버린 브룩스 브라더스의 

시그니처 버튼 다운 옥스포드 셔츠와 

네이비 블레이저를 사기 위해

팬들이 몰려들며 

일본에서 순식간에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브룩스 브라더스는 

일본에서 오리지널 아메리칸 브랜드로 남아있으며,

도쿄에만 25개의 매장을 두고 있습니다. 



 

 

500여 명의 프레스와 스페셜 게스트들이 

참석했던 이번 패션쇼에는

브룩스 브라더스의 회장 

'클라우디오 델 베치오(Claudio Del Vecchio)', 

여성 컬렉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잭 포즌(Zac Posen)'

그리고 일본 지사장 

'모리카즈 오부세(Morikazu Obuse)'께서 

참석하셨다고 합니다. 

 

애프터 파티에서는 

야구 유니폼을 입은 서버들이 

핫도그를 담은 트레이와 

뉴욕 스타일의 프레첼 

그리고 야구장 컨셉의 다과들을 

들고 다니며 분위기를 한층 더 무르익게 만들었죠.


이번 브룩스 브라더스의 2019FW 컬렉션은 

야구와 혁신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캐주얼한 옷과 블랙 타이를 창의적인 방법으로

레이어드한 룩이 돋보인 컬렉션입니다.


컬렉션의 스타일링은 

GQ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짐 무어(Jim Moore)'가 맡았는데요,

그는 이번 쇼에서 브룩스 브라더스의 

시그니처 신발들인 화이트 가죽 스니커즈와

골든 플리스의 글로시한 블랙 카프스킨 로퍼를 

양말 없이 모든 남성 모델들에게 신겼죠.

 

 

 

 

2019FW 컬렉션에서 

클래식 버튼 다운 옥스퍼드 셔츠는 

거의 모든 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턱시도 팬츠와 블랙 테니스 셔츠 

그리고 트위드, 코듀로이의 레이어드와 같은 

전혀 예상치 못한 특별한 스타일링 뿐만 아니라 

니트웨어와 아웃웨어가 돋보이는 컬렉션이였습니다.

 

짐 무어는 

"트위드 재킷과 후디를 매치해서 

입는 것은 재킷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며 남성들이 옷을 입을 때,

시크하면서도 쿨하게 만드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라고 강조했습니다. 

 

덧붙여 

"클래식을 재발견하기 위해서는 

보물 찾기를 하러 브룩스 브라더스로 가세요. 

브룩스 브라더스는 진정한 금광입니다. 

정말 슬림해진 슬림 핏을 포함한 

그 어떤 하이 패션과 비교가 안되는 핏의 

옥스퍼드 코튼 셔츠와 같은 

아름답고 쿨한 아이템이 많기 때문이죠.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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